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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슬 청년대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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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 2246  |  DATE : 2010-10-30 23:57:14  
10월 찬양예배
예배일 : 2010-10-30   참석인원 : 8 명   설교자 : 황준식 간사 (사도행전 3장 1~10절) 
사도행전 3:1~10
1   베드로와 요한이 못 걷게 된 이를 고치다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2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3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4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5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6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7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8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9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송함을 보고
10   그가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 줄 알고 그에게 일어난 일로 인하여 심히 놀랍게 여기며 놀라니라


수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는 성전 문에는 나면서 부터 걷지 못하는

한 앉은뱅이가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그에게 주목했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말했습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지만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그리고 그 앉은뱅이를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그 앉은뱅이는 일어나

그 성전 안으로... 들어가며 걷기도 하며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하나님은 앉은뱅이를 찾으셨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에게 동전을 구걸하며 사는자였고,

그 어느 누구도 그에게 주목하지 않았고

예수님에 대해 말해주지도 않았습니다.

모두가 그를 외면 했습니다.

그렇지만 주님은 그를 놓치지 않으셨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을 통해 그를 구원하셨습니다.

절대 그를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비가 올 때 우산이 되어주십니다.

외로 울 때 친구가 되어주십니다.

세상도 가족도 그 모두가 날 외면할지라도

주님은 외면하지 않으시고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내게 은과 금은 없지만 일어나 걸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가정과 공동체, 학교, 직장... 우리가 서있는 모든 곳이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회복되어질 것입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하십시오.!

공지사항
-다음 주 기도 : 이은실 자매
-11/6, 뮤지컬 관람 "still" 4시까지 교회로.
-11/12~13, 청년 MT 설악산 대명콘도 회비 다음 주 까지.
정영걸 (2010-11-07 00:25:02)
주님의 기다림은 끝이 없습니다 아멘.........
 
김용길 (2010-11-04 12:24:58)
항상 낮은자를 찾으시는 주님 우리모두 자아를 내려놓고 더더욱 주님께서 원하고 바라는 삶을 영위하도록 기도합시다. 모두 사랑합니다.
 
황준식 (2010-11-01 11:41:09)
포기하지 않으시고 언제나 기다리며 내 손을 붙잡으시는 주님.... 그 변함없는 사랑에.... 감히...경배를 드립니다.... 그 사랑 조금이라도 좇아갈수 있으면..... 사랑합니다....하나님....
 
남형민 (2010-11-01 08:49:26)
오늘도 나와 동행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힘을 냅니다.^^ 늘 그렇듯이 주님은 나의 전부이십니다^^
 
김현경 (2010-10-31 00:01:21)
재촉하지도 않으시고 포기하지도 않으시는 인자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두려움 가운데에서 한 걸음도 떼지 못하는 앉은뱅이 같은 나를 일으켜주시는 주님께 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다시 고백합니다. 한 발 한 발 뗄때 동행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찬양팀 수고 많으셨어용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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