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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슬 청년대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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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 2087  |  DATE : 2011-01-26 21:19:21  
1월 찬양예배
We Are Jesus Maker
예배일 : 2011-01-22   참석인원 : 0 명   설교자 : 황준식 간사 (마4:19,20)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그들이 곧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마태복은 4:19,20

이 말씀은 지난 주에 중고등부 친구들에게 나누었던 말씀입니다.
연초를 시작하면서, 어떻게 중고등부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할까하던중에
하나님께서 어부였던 제자들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갈릴리 해변에서 어부질을 하던 어부들... 누구도 그들에게 관심갖지 않습니다.
그냥 그들의 삶을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찾아오십니다.

그것을 묵상하는 중에 성경에 나오진 않지만 이런 마음을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4:19,20절에 보면 주님이 어부들을 향해 말씀하시는데...
'왜 주님이 이 어부들에게 나타나셨을까' 하는 질물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은 어부의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에게는 낚시를 해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 밖에는...
하루세끼 밥먹는 일을 고민하는... 어떻게 하면 밥을 굶지 않을까 하는...
이것밖에 되지 못하는 이들의 삶...

말씀 가운데 한 단어를 통해 이들의 맘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Right now. 즉시..."
사람은 그냥 움직일 수 없습니다.
배부른 사람에게 이 얘기를 한다고 해서 움직이지 않습니다.
제자들에겐 삶에대한 목마름이 있었구나... 하는 맘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때 정확한 타이밍에 주님이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들이 가장 목마를 때, 주님이 가장 필요한 그때에 나타나셨습니다.
아무런 비전도 소망도 없던 인생들에게 주님이 나타나셔서 
비전을 주시고 소망을 주십니다.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
이 말씀안에는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지금까지 살아온 너의 삶.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부딪혀오는 그 한계 앞에서 주저 앉아서 좌절하고 낙망하는
그 모습이 바로 너의 진짜 모습이야. 내가 널 만든 목적은,
하루하루 밥 벌어먹고 사는 삶이 아니라. 나의 영광을 드러내기위한 존재야.'

우리의 삶이 이 어부의 삶과 다르지 않습니다.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모른채 다람쥐 쳇바퀴 돌듯
살아가는 ... 더 이상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은 인생이 혹시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고기를 낚는 어부가 아닌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어야 합니다.
나는 안될거라고 생각했던 인생, 환경, 조건, 나의 연민과 자책
이것이 우리의 모습이 아니고 삶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 진짜 삶은 바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혼을 살리는 자들입니다. 우릴 통해 온 열방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지금도 죽어가는 수많은 영혼들을 살릴 수 있는 그게 바로 우리라고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그때 우린 어떻게 반응하시겠습니까.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제자들은 곧바로!  반응하였습니다.
나중은 없습니다. 주님앞에 즉시 반응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가난한 마음을 가진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사람들을 찾으시고,
그런자들을 사용하십니다.

우리 삶의 목적과 이유가 예수 그리스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고기가 아닌 사람을 낚는 어부의 인생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배지현 (2011-04-15 17:36:49)
시간이 빨리 갔으면 좋겠어요
 
남형민 (2011-02-04 14:14:33)
주님만 바라봅니다.^^
 
정영걸 (2011-01-29 13:32:53)
겁나 아멘
 
이은실 (2011-01-27 16:26:27)
댓글만봐도넘좋습니다... 이 길을 함께 걸어갈 사람들이 있어 좋습니다!!
MOD   DEL
황준식 (2011-01-27 15:26:47)
하나님은 억지로 시키시기를 원하시지 않으십니다. 내가 자연스럽게 움직일 때까지 기다리시며 지지해주십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소망이 있습니다. 제자들이 넘어지고 쓰러진것처럼...단지 하나님앞에 머물렀을 뿐인데 완전한 도구로 사용하신 것처럼 오늘 저와 우리의 고백을 통해 하나님은 지금의 내가 아닌 완전한 나를 보시고 반드시 변화시키심을 믿습니다.... 저와 사랑하는 새벽이슬 청년들 모두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꿈을 꾸는 사람낚는 어부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전예은 (2011-01-27 15:15:47)
찬양 애배 너무 즐거웟어요 ㅋㅋ 또드리구싶어요 ㅋㅋ
 
김수연 (2011-01-27 12:21:56)
........내 삶은 주의 것입니다. 내 주관대로.. 내 생각대로 살게하지 마시고, 오직 주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살게해주세요.선하고 사랑이 많은 어부로 세워주셔서.. 넓고 넓은 바다를 다니며 사람을 구원하는 일에 앞장설수있도록 ..나를 사용해주세요.
 
김수연 (2011-01-27 12:06:44)
베드로는 하나님께 순종할 것인지 불순종할 것인지를 선택해야 했다. 그는 순종을 선택했다. 그 결과로 그물이 찢어질 만큼 많은 고기를 잡았다. 단순히 순종을 통해서 베드로는 기적을 체험하였다. 그는 그분의 말씀을 이해할 수 없었지만 예수님은 가장 좋은 것을 준비하고 믿었다. 베드로는 밤새도록 수고하였으나 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했었다. 그러나 기꺼이 순종하였던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이 하기 싫어하는 것을 하라고 당신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있는가?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지 못하고 주저하는 많은 이유가 있는데 곧 실패의 두려움과 자신의 삶을 통제당함,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실 어떤 댓가에 대한 두려움 등등이다. 하나님이 어떤 하찮은 일로 당신을 성가시게 하시겠는가? 하나님은 당신이 작은 일에도 신뢰하고 순종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께 억지로 순종함으로 당신을 위해 준비하신 축복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하라. 하나님이 무엇을 하라고 요구하실 때마다 당신을 위해 예비해 놓으신 좋은 것들이 있다. (하나님께 나가는길365-찰스F.스탠리)
 
공은실 (2011-01-27 09:55:33)
들으면 이해가 되고 마음으로도 결단을 하지만 사실 일상에서 살아가면서 제가 하나님앞에 서지못할때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만나길 원한다는 것도 알면서 모른척 하고 내 일이 우선일때가
얼마나 많았는지...즉시 하나님을 따랐던 어부의 모습이 저의 모습이 되길 정말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
MOD   DEL
김현경 (2011-01-26 21:27:21)
항상 뒷걸음질 치며 허락해주신 기회들을 놓쳐버리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앞에 즉시 따랐던 제자들과 같이 제게도 가난한 맘과 절대믿음이 자라나길 소망합니다. 또 항상 정결한 맘 이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을 따르는 삶을 살아서 꿈과 소망없는 주위의 친구들에게나 중고등부 친구들에게 하나님의 비전을 심어주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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