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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 3049  |  DATE : 2011-03-08 01:24:51  
지피지기 백전불패!!!
골리앗의 세상에서 다윗으로 살기1
예배일 : 2011-03-05   참석인원 : 11 명   설교자 : 황준식 간사 (사무엘상 17장 11절) 
"사울과 온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의 이 말을 듣고 놀라 크게 두려워하니라."
삼상17:11


세상의 특징
1   골리앗이 이스라엘의 군대를 모욕하다블레셋 사람들이 그들의 군대를 모으고 싸우고자 하여 유다에 속한 소고에 모여 소고와 아세가 사이의 에베스담밈에 진 치매
2   사울과 이스라엘 사람들이 모여서 엘라 골짜기에 진 치고 블레셋 사람들을 대하여 전열을 벌였으니
3   블레셋 사람들은 이쪽 산에 섰고 이스라엘은 저쪽 산에 섰고 그 사이에는 골짜기가 있었더라
4   블레셋 사람들의 진영에서 싸움을 돋우는 자가 왔는데 그의 이름은 골리앗이요 가드 사람이라 그의 키는 여섯 규빗 한 뼘이요
5   머리에는 놋 투구를 썼고 몸에는 비늘 갑옷을 입었으니 그 갑옷의 무게가 놋 오천 세겔이며
6   그의 다리에는 놋 각반을 쳤고 어깨 사이에는 놋 단창을 메었으니
7   그 창 자루는 베틀 채 같고 창 날은 철 육백 세겔이며 방패 든 자가 앞서 행하더라
8   그가 서서 이스라엘 군대를 향하여 외쳐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서 전열을 벌였느냐 나는 블레셋 사람이 아니며 너희는 사울의 신복이 아니냐 너희는 한 사람을 택하여 내게로 내려보내라
9   그가 나와 싸워서 나를 죽이면 우리가 너희의 종이 되겠고 만일 내가 이겨 그를 죽이면 너희가 우리의 종이 되어 우리를 섬길 것이니라
10   그 블레셋 사람이 또 이르되 내가 오늘 이스라엘의 군대를 모욕하였으니 사람을 보내어 나와 더불어 싸우게 하라 한지라

오늘 본문을 보면 블레셋과 이스라엘이 대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블레셋의 모습을 보면 세상의 특징이 잘 드러납니다.
싸움을 돋우는 골리앗이 나옵니다.
일단 규모면에서 굉장합니다. 키가 2.9m,머리에는 엄청난 무게의 놋투구, 몸에는 비늘갑옷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이 두려움에 사로잡혔습니다.



25   사십 일 동안 땅을 정탐하기를 마치고 돌아와
26   바란 광야 가데스에 이르러 모세아론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나아와 그들에게 보고하고 그 땅의 과일을 보이고
27   모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보낸 땅에 간즉 과연 그 땅에 젖과 꿀이 흐르는데 이것은 그 땅의 과일이니이다
28   그러나 그 땅 거주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
29   아말렉인은 남방 땅에 거주하고 인과 여부스인과 아모리인은 산지에 거주하고 가나안인은 해변과 요단 가에 거주하더이다
30   갈렙모세 앞에서 백성을 조용하게 하고 이르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
31   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이르되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하고
32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33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31~33절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도 지금 사울과 이스라엘이랑 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보여지는 것에 반응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상황이 그들을 지배한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고, 그런 우리를 향해서도 변함없이 동일한 공격을 해오고 있습니다. 고급차, 예쁜미모, 큰 집...등 보여지는 수많은 외적인 것들로 세상은 우리를 압박해 오고, 그것에 넋을 놓고 삽니다.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이 세상이 하는 일이란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골리앗과 같은 세상... 돈, 명예, 학벌, 외모, 좋은 직장, 권력, 지위, 평판... 나를 드러내고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전부입니다. 또 그것에 미치지 못하면 정죄하고 무시하는 것이 세상입니다.

세상은 정확히 여러분이 연약하다고 생각하는 그 부분을 지속적으로 공격해 올 것입니다.
우리는 맞서야 하고, 속아서는 안됩니다. 넘어진다 할 지라도 오래 머물러 앉아 있을 수 없습니다. 다시 일어서야 합니다.

세상이 그리고 두려움이 나를 사로잡고 조롱하는 그때 우리는 믿음으로 외쳐야 합니다!

갈라디아서5:24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라디아서2:20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고린도전서15:55:56
55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56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로마서12:21
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요한계시록17:14
14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

우리가 사는 모든 영역속에 믿음의 외침이 있어야 합니다!
그럴때 우리 안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줄로 믿습니다.
이제 우리는 세상의 공격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어떻게 나아올지도 알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 환경이 내게 주어진다 할지라도 오늘 주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대로
믿음으로 선포하십시다. 나의 죄된 자아는 십자가에 못받혀 죽었다.
두려움에 떨고 세상에 기죽던 나는 십자가에 못 박혔다.!!
할렐루야!!
김용길 (2011-03-11 21:41:44)
아무리 무서운 세상의 소리라 할지라도 믿음만 있다면 무엇이 무서우랴 ! 청년들이여 일어섭시다.
 
남형민 (2011-03-10 09:03:17)
본문말씀은 아직 다윗까지 나오지 않았는데 ㅋ 넘 뻔한 내용이라서 바로 다윗까지 적용인가 ^^;;
그냥 오늘 말씀만봤을때... 다윗이 나와서 승리하는 멋진 스토리 말고 딱 오늘나온 말씀봤을때.. 세상가운데
너무나 노출되어있는 나의 모습을 봅니다. "크게 놀라 두려워하니..." 이부분에서 골리앗과 싸워야하는 운명앞에서 자신의 전부를 걸어서 싸울수 밖에 없는 상황들.. 자신의 것들을 다 내어놓아야하는 상황들 목숨을 걸어야하는 상황들.. 이런것들이 어쩌면 골리앗이라는 크고 싸움잘하는 장수보다 더 두렵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났습니다. 결국 우리가 싸워야할 대상은 세상의 그어느것도 아닌 내 자신 내 마음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말씀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 잠언 4장 23절-
내안에 예수그리스도로 충만하고 주님으로 살아가고 전심으로 주님께 다가가는거 세상의것이 아닌 주님만
사랑하는거로만 사는게 그런건데 마음은 지금살고있는 모습에 만족하며 그냥 이대로만 살면 충분하겠지 라는생각을 많이 하게되는거 같습니다
결국 믿음의 결단이 오는순간을 두려워하는지 모르겠습니다. 10절말씀만은
제발하지 말기를 바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리를하면 오늘 본문 말씀 11절은 믿음에 결단을 해야하는
순간이 아닐까 합니다. 살아가면서 반드시올것이고 한번이 아니라 매순간 올것입니다.. 그때마다 크게 놀라 두려워만 할수는 없을듯합니다...오늘은 그런 믿음의 결단을 내리는 하루로 승리하는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수연 (2011-03-09 21:35:00)
christ the center..♥ 나는 언제나 존귀하고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하나님의 사람인데 세상앞에 섰을 때 빛을 잃고 세상에 기죽어 세상이란 바다에 허우적일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골리앗을 이긴 다윗, 세상을 이긴 다윗처럼 하나님의 이름을 붙잡고 나아가며 세상에서 매일 승리하길 소망합니다.
 
정영걸 (2011-03-09 21:22:34)
(요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공은실 (2011-03-08 23:38:13)
주님 매주 주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너무 감사한 일인데 당연하게 생각하여
말씀을 사모하지 못한것 용서해주시고 너무 연약하고 부족한 내 모습에 실망하고 낙담하는 저를 언제나
기다려주시는 주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내안에 살아계신 하나님 골리앗같은 이 세상에서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을 의지하는 제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나의 모습은 너무나 부족하지만 부족한 나를 통하여
일하시고 영광받으실 주님을 기대하고 사모합니다
 
황준식 (2011-03-08 19:03:16)
믿는다고 하면서 주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세상앞에 두려움에 떨며 머뭇거려 하나님의 영광을 모욕했던 이스라엘과 같이 되지 않게 하시고 모든 믿는자들이 세상앞에서 두려움에 떨며 잠잠해 있을찌라도 우리는 다윗과 같이 당당하게 서서 주님의 이름을 영광되게 하는자 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청년들 모두 함께 세상앞에서 다윗과 같이 당당히 서게 하소서!!!
MOD   DEL
김현경 (2011-03-08 01:29:12)
세상 앞에서서 두려움에 떨던 나를 위로하셨던 주님을 기억합니다.
너무나 인자하시고 그 품이 따듯했습니다. 우리 청년부 모든 지체들 가운데 동일하게 인자하신 주님께서 동행하시는 줄 믿습니다. 주님 한분만으로 당당한 자로...앞으로 더욱 굳게 세워지길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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