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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 3057  |  DATE : 2011-03-19 12:36:44  
유비무환 [有備無患]
골리앗의 세상에서 다윗으로 살기
예배일 : 2011-03-12   참석인원 : 10 명   설교자 : 황준식 간사님 (사무엘상17장34절~37절) 
 
34   다윗사울에게 말하되 주의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어가면
35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나이다
36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37   다윗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사울다윗에게 이르되 가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라

* 유비무환의 뜻
【한자】 있을 유 / 갖출 비 / 없을 무 / 근심 환
【의미】 갖춤이 있으면 근심이 없다는 뜻으로, 미리 준비함이 있으면 어떤 환란(患亂)을 
                 당해도 걱정할 것이 없다는 의미.[= 有備無憂(유비무우)]

세상은 온통 일본의 지진으로 인해 난리가 났습니다.
계속되는 재앙앞에 인간은 속수 무책입니다. 
일본의 경우 지진이 잦은 지역이라 건물을 설계할 때도 지진에 대비해서건물을 짓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준비는 아무리 완전한 것 같아도 하나님과 같지 않습니다.
일본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지진으로 흔들거리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에 심판이 하나씩 임할때마다 주님께로 돌아오는 영혼들이 늘어났습니다
심판은 주님께로 돌아라는 메세지 인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주님 오실때가 멀지 않았습니다.

12   다윗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 이새라 하는 사람의 아들이었는데 이새사울 당시 사람 중에 나이가 많아 늙은 사람으로서 여덟 아들이 있는 중
13   그 장성한 세 아들은 사울을 따라 싸움에 나갔으니 싸움에 나간 세 아들의 이름은 장자 엘리압이요 그 다음은 아비나답이요 셋째는 삼마
14   다윗은 막내라 장성한 세 사람은 사울을 따랐고
15   다윗사울에게로 왕래하며 베들레헴에서 그의 아버지의 양을 칠 때에
16   블레셋 사람이 사십 일을 조석으로 나와서 몸을 나타내었더라

12절부터 보시면 바로 다윗이라는 한 인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새라는 사람이 있는데 아들 여덟이 있습니다.
장성항 사울을 따르고 있으며 다윗은 그중에 제일 막내인 여덟째라고 이야기 합니다.
나이는 대략 17세에서 19세 사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심부름을 받은 다윗은 전장으로 갑니다 그때 골리앗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24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그 앞에서 도망하며


그때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들은 심히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을 본 다윗은 26절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합니다.

26   다윗이 곁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이 블레셋 사람을 죽여 이스라엘의 치욕을 제거하는 사람에게는 어떠한 대우를 하겠느냐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 누구이기에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겠느냐


하나님의 이름을 모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 쓰러져 있는 이스라엘의 모습을 보며
떵떵거리며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들을 모욕하는 골리앗을 보며
다윗은 거룩한 분노가 일어났습니다.

세상은 모두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에 대하여 이를 갈고 있습니다.
세상과 타협하고 믿는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없을 만큼
세상과 똑같이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모욕을 당할 때 오늘 본문의 이스라엘 처럼 두렴움에 떨며
아무런 행동도 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오늘 우리가 사는 모습속에도 믿는 사람들을 볼때 이스라엘과 같이
골리앗이 무서워 떠는 사람들이 보이시지 않습니까?
예수님의 이름은 들었지만 진정한 주인으로는 모시지 않은 십자가에서
자신이 죽고 주님이 사신다는 믿음의 원리를 살아보지도 못한채 쓰러져 있는
숨어있는 이스라엘과 같은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도 참 많습니다. 또 우리이지는 않습니까

28   큰형 엘리압다윗이 사람들에게 하는 말을 들은지라 그가 다윗에게 노를 발하여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이리로 내려왔느냐 들에 있는 양들을 누구에게 맡겼느냐 나는 네 교만과 네 마음의 완악함을 아노니 네가 전쟁을 구경하러 왔도다


자신은 군대에서 군인으로 있으면서도 두려워 떨고 있는데 다윗이 믿음의 고백을
심지어 친형인 엘리압조차 다윗을 보며 노를 발하고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도 가족과 이웃에게 버림받고 세상모두가 등돌리던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십자가의 길을 걸으셨다.
우리 삶에도 이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예수 너만 믿냐. 다른 사람들처럼만 해라.
어떻게 진리만 가지고 살 수 있는가. 믿어도 적당히 믿어라. 
자신의 이익만을 위한 삶이 마치 진리인것처럼 우리를 속이는 상황들이 있습니다.

예수 믿기로 결정하고 나는 죽고 주님이 사시는 복음의 원리를 
붙든 사람들에게는 이런 어려움과 환난이 찾아옵니다.
주님은 다윗을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모욕을 당하는 때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모두가 거짓이 진짜라고 이야기 할 때 설령 혼자만의 고백이라 할 지라도
우리는 과감히 아니라고 외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주님이 우리의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에서 진리의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다윗은 어떻게 이런 믿음의 고백을 당당하게 할 수 있었을까요?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주의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어가면 /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나이다
/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 또 다윗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가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라”

어린 시절부터 목동으로 양을 지키면서 수많은 상황들을 접하게 됩니다.
사자가 나타나고 곰이 나타나고 못된 짐승들이 양을 잡아 먹으려고
시시때때로 공격해 옵니다. 그가 처한 상황들을 보면 절망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들입니다.
그러나 모두가 그렇게 해도 뭐라고 하지 못하는 때에 다윗은 하나님과 함께 하며
양들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합니다.
무료하고 지루할 수 있는 환경속에서도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훈련을 했습니다.
그리고 양을 지키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다윗과 같은 상황에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나를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고, 내가하는 일들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그러나 기억하셔야 합니다. 오늘 주어진 그 자리에서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셔야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 나를 훈련시키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다윗과 같이 서야 합니다.
전쟁의 때에 하나님이 온전히 쓰시기 위해 오늘 우리는 준비해야 합니다.
주님을 찬양하고 주님을 묵상하고 곰과 사자를 만났을 때
주님의 도우심을 경험하는 이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위기의 때를 위해 오늘 우리는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입니다.
훈련의 과정 없이 영광은 드러날 수 없습니다. 그냥 주어지지 않습니다.

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주님은 여러분에게 도전하십니다. "나는 너를 통해 나의 영광을 드러내길 원한다.
오늘 너가 받는 고통과 어려움은 너를 더욱 십자가의 증인으로 세우고자 하는
나의 뜻이다." 주님을 사랑하는 훈련인 것입니다.

내 이름표 달고 내가 되어 함께 죽으신 주님의 읂를 기억하고 이제는 내가 아닌
주님의 생명으로 새롭게 사는 인생임을 선포할 때 그것이 진정 이 위기의 시대에
전정한 힘이요 하나님의 능력으로 드러날 것입니다.
오늘 내게 주어진 학업과 삶 모두는 바로 하나님이 나를 십자가의 증인으로
훈련시키는 통로인 것입니다.

오늘도 내 안에서 조롱하고 모욕하는 죄 된 자아와 현실과 상황과 사람으로
압도해 오는 사단을 향해 십자가로 승리하신 예수님을 증거하게 하소서.









공지사항
- 2부 순서 셀 별 모임 (다과)
- 특송, 하실 분들을 찾습니다.
- 3월 회비 5천원 입니다.
- 성경읽기 연말시상 있습니다.
- 예배스케치
황준식 (2011-03-27 22:52:31)
내게 주어진 삶의 영역속에서 십자가의 증인으로 서게 하소서!!
MOD   DEL
공은실 (2011-03-21 20:30:47)
주님과 동행하는삶 그렇게 되기위해 날마다 선한 싸움을 하고 주님을 닮아가는 것이
우리의 삶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의 삶이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MOD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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