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교회 >  예배스케치   
새벽이슬 청년대학부
http://www.hm21.org/main/gmb_with_skin.php?wno=5
관리자 남형민    연락처 01083582282    이메일 gmglory@naver.com
   부서소개
   주소록
  예배기록 (56)
    들으시는 하나님
    진정한 사랑은 가장 낮은
    그러나의 신앙
    진정한 행복
    하나님께 기억된 인생 느
    애통하는 느헤미야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유비무환 [有備無患]
    지피지기 백전불패!!!
    Grow up into
    2월 찬양예배
    Grow up into
    들린대로 행하시는 하나님
    1월 찬양예배
    Grow up into
    Grow up into
    Grow up into
    찬양예배
    10월 찬양예배
    우리는 어떻게 예배해야하
    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
    로뎀나무 그늘 아래서
    복음을 위하여 행하는 삶
    자신을 이해하자
    하나님의 꿈을 꾸는 사람
    인생의 곤파스가 왔을때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
    말씀을 듣는 우리의 자세
    그리스도인의 세 가지 변
    사랑하는 자여
    기억하라!
    승리의 확신
    마귀를 대적하라.
    일상주의보
    야외예배
    기도응답의 확신2
    4월 찬양예배
    분별력을 키우는 방법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구원의 확신
    3월 찬양예배
    이는 여호와께서 사랑하셨
    우리도 언젠가는 꿈을 이
    더욱 주님만
    찬양예배
    본향을 기다리는 사람
    비젼이 있는 인생(Lif
    일어나라 함께가자!
    증거
    찬양예배
    새 나라의 청지기직
    죽음과 생명 놀라운 십자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
    십자가로 나아오라
    아버지의 마음
    이슬람의 진실과 우리의
홈페이지 돌아가기
http://www.hm21.org/main/gmb_with_skin_view.php?wno=5&no=120   
  HIT : 3051  |  DATE : 2011-04-07 23:57:58  
애통하는 느헤미야
우리가 오늘의 느헤이먀 입니다!
예배일 : 2011-04-02   참석인원 : 10 명   설교자 : 황준식 간사님 (느헤미야1:11) 

11   주여 구하오니 귀를 기울이사 종의 기도와 주의 이름을 경외하기를 기뻐하는 종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 종이 형통하여 이 사람들 앞에서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 하였나니 그 때에 내가 왕의 술 관원이 되었느니라



한 사람이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그 사람이 듣고 싶어하는 주제들이 있습니다.
사람이 무엇을 듣느냐는 매우 중요한 일중에 하나 입니다. 
이 세상의 어떤 사람이든 그가 가치로 여기는 그것에 대한 정보들을 듣고
관심을 갖게 됩니다. 
Q. 여러분은 어디에 가치를 두고, 어떤 소식에 귀를 기울이십니까?

느헤미야라는 사람을 소개하려 합니다.

1   하가랴의 아들 느헤미야의 말이라 아닥사스다 왕 제이십년 기슬르월에 내가 수산 궁에 있는데
2   내 형제들 가운데 하나인 하나니가 두어 사람과 함께 유다에서 내게 이르렀기로 내가 그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유다예루살렘 사람들의 형편을 물은즉
3   그들이 내게 이르되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자들이 그 지방 거기에서 큰 환난을 당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은 허물어지고 성문들은 불탔다 하는지라

1. 예루살렘에 관한 소식을 들은 느헤미야
느헤미야는 유다와 예루살렘의 형편을 물었습니다.
바벨론 군대의 침공으로 예루살렘 성벽이 무너진 이후 그대로 방치되어 있고
성문도 불탄 채로 남아 이다고 했습니다.  그로인하여 예루 살렘에 있는 유다 백성이
자주 이방인들의 침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유다의 다른 지역에 있는
유다 백성들도 국가의 자주성이 없으므로 이방인들로부터 약탈을 당한다고 했습니다.
그로 인해 신앙 구심점 마저 없어지게 될 위기에 있었던 것입니다.

결국, 이스라엘 백성이 안정과 부흥을 하려면 신앙의 정체성이 회복되어야 하고,
그러려면 하나님께 제사하는 성전이 있어야 하고 성전이 보호 되려면 성벽이 있어야
합니다. 성전을 우리의 영혼에 비유한다면 성벽은 우리의 마음과 신앙을 유지시키는
모든 외적 환경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느헤미야의 관심은 바로 예루살렘 이었습니다.
조국나라 이스라엘과 진정한 예배처소였던 예루살렘.
그런 그에게 친척을 통해 그의 관심이었던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주십니다.
이렇듯 우리의 관심은 어디에 있느냐는 것입니다.
우리가 바라고 더 소망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냐
는 것입니다.
느헤미야는 하나님께 관심이 있었고 이스라엘의 신앙의 구심점이었던
예루살렘과 그곳에 살고 잇는 동족에 대한 관심이 있었습니다.

보여지는것과 놓여진 상황에 반응하지 않고 영적으로 깨어서
우리 내면의 성전을 잘 지켜야 합니다.
또 말씀을 통해 섬기는 교회, 내 가정, 지인들, 직장, 학교 ...
더 나아가 열방의 소식들을 들려주고 계십니다.
회복의 통로가 되어주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2. 애통하며 기도하는 느헤미야

4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5   이르되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간구하나이다
6   이제 종이 주의 종들인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주야로 기도하오며 우리 이스라엘 자손이 주께 범죄한 죄들을 자복하오니 주는 귀를 기울이시며 눈을 여시사 종의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이 범죄하여
7   주를 향하여 크게 악을 행하여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과 율례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였나이다
8   옛적에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만일 너희가 범죄하면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 흩을 것이요
9   만일 내게로 돌아와 내 계명을 지켜 행하면 너희 쫓긴 자가 하늘 끝에 있을지라도 내가 거기서부터 그들을 모아 내 이름을 두려고 택한 곳에 돌아오게 하리라 하신 말씀을 이제 청하건대 기억하옵소서
10   이들은 주께서 일찍이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구속하신 주의 종들이요 주의 백성이니이다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의 소식을 듣고 수일동안 슬퍼하며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느헤미야는 다 무너진 성벽으로 인해 고통 당하는 이스라엘과 예루살렘 성전의 훼파의
위협들 혼자의 힘과 방법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절망뿐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지혜나 노력과 의지를 붙든 것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을 의지 했다는 것입니다.

우리 또한 한계에 부딪히면 절망합니다. 그때 느헤미야와 같이 나의 무능함을
인정하고 완전하신 하나님께 맡기는것. 그 기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가정의 회복, 가족의 구원, 청년 공동체의 회복, 예배의 회복을 원하십니까?
소망하는 그 모든것에 결론은 한가지 입니다. 기도해야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것 바로 그리스도의 마음 입니다.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애통하며, 화평을 구하는 자를 주님이 찾고 계십니다.

우리 삶 절대 쉽지 않습니다. 돈, 학위, 유혹, 염려... 등 그 속에 살고있는 우리는
평범한 이스라엘이 될것인가 아니면 험난한 세상에서 빛으로 쓰임 받았던
느헤미야와 같이 될 것인가는 우리의 마음에 달렸습니다.

11 주여 구하오니 귀를 기울이사 종의 기도와 주의 이름을 경외하기를 기뻐하는 종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 종이 형통하여 이 사람들 앞에서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 하였나니 그 때에 내가 왕의 술 관원이 되었느니라

목표가 분명하면 방법은 날카로워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느헤미야는 예루 살렘 성전의 회복과 성벽 재건이라는 
그의 인생 전부를 걸어도 아깝지 않을 만한 가치를 발견하였습니다.
그것을 위해 기도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나를 위한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한 기도가 될 때 하나님은 기뻐하시며
그런 인생의 길을 열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 느헤미야의 중심을 보셨습니다. 그리고 준비했던
느헤미야의 길을 인도하셔서 결국 하나님의 때에 술 맡은 관원장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모양이든지 간에 마음의 중심을 먼저 받으시길 원하십니다.
마음의 중심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애통하며 긍휼히 여길 줄 아는 그리스도의 마음이
있을 때 우리가 걸어가는 삶의 방향도 분명해 지며 그 길을 형통하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이 험난하고 불확실한 시대 앞에 여러분을 사용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공지사항
청년 금요 심야 기도회 11시입니다.
청년예배 5시 입니다. 10분전에 오셔서 기도로 준비합시다.
예배 후 정리 함께 합시다.
남형민 (2011-04-18 09:41:02)
인간으로 살아가면서 주님의 마음을 품는다는건 굉장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아주조금이라도 내 생각 내 판단이 들어가는순간 주님의 마음은 내게는 없습니다. 내가 우리가 사람이 주님의 마음을 품는다는걸 묵상해봤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것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할때 그사람을 품게되는거 같습니다.. 그것처럼 자연스럽게
주님을 사랑하면 주님의 마음을 품을수있을거 같습니다.ㅋㅋ 오늘도 주님을 사랑해서 승리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ㅎ
 
정영걸 (2011-04-17 22:47:53)
아멘입니다. 느헤미야로 살기를 원합니다.
 
김용길 (2011-04-17 18:58:08)
은실아 너의길 주님께서 지금까지 도와주며 왔잖니 항상 주니미 은혜 잊지 말고 화이팅
 
공은실 (2011-04-11 13:49:16)
주님 제 안에 애통하는 마음을 허락해 주시고 하나님의 마음이 향한곳에 나의마음이 향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오늘 하루도 주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안에 감사함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게해주세요^^!!!!!!!!아자아자
MOD   DEL
황준식 (2011-04-09 14:44:37)
우리에게 하나님의 마음이 부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이 세대를 향해 하나님의 심정으로 애통하는 사람은 복이있습니다. 가정과 학교와 교회...온 열방을 향해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그 분의 마음을 공유하는 자로 서게 하소서.
 


















 
이름 :   비밀번호 :
   
Copyright all right reserved 한마음교회 새벽이슬 청년대학부   /   Product by www.gmgl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