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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 1404  |  DATE : 2010-02-02 19:33:42  
일어나라 함께가자!
예배일 : 2010-01-30   참석인원 : 17 명   설교자 : 황준식 (마태복음 26장 36~46절 말씀) 
▲ 오랜만에 놀러온 인선이★
▲ 하경이도 왔어요 ㅋㅋ


핵심구절

" 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
Rise let us go ! Here comes my betrayer!

우리가 먼저 생각해 볼것은 
삶을 살면서 누구와 함꼐 할 것인가? 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한다.

어떤 사람은 나쁜친구들을 만나고,
또 어떤 사람은 그렇지 않은 좋은 친구를 만나게 된다.
또 성공한 자들, 잘 사는 사람들 등 자기에 맞는 사람들끼리 지내게 된다.
우리의 삶은 내 선택 또는 누구와 함꼐 하느냐에 따라 삶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이 원하시는 사람들과 주님의 뜻에 합당한 길로 인도해달라고
우리의 삶을 주님께 맡겨 구해야 하는것이다.
사람들과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하나님과의 관계또한 아주 중요한 일이 된다.

우리는 영원한것과 영원하지 않은 것들중 영원한 것을 택할 것이다.
그 영원한것 가운데에 계시는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절대 놓쳐서는 안된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선택하였다면, 하나님의 말씀(음성)을 들어야 하낟.
그 말씀을 듣기위해 기회를 주신 자리가 바로 ' 예배 ' 의 자리인 것이다.
그 어느 누가 하나님에 대해 말한다면, 우리는 그 말씀 앞에 무릎 꿇을 수 있어야한다.
그것은 사람이 아닌 하나님꼐서 하시는 말씀이기 때문이다.

1. ' 기도' 의 자리로 함께 가자!

세상 사람들은 '고난' 이란 단어 앞에 여러 모습으로 대처한다.
점을 보거나 겪었던 경험으로 등등.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들은 기도한다는 것이다.
길을 가다가도 격식을 차리지 않고서도 '하나님...' 이 한마디에도 
그런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을 찾는 ... 아주 작은 나의 신음에도 응답하신다는 것이다.
아주 아주 기뻐하심으로 말이다. 우리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께서는 다 아신다.

2. '고난'의 자리로 함께 가자!

사람이 극한 위기에 처하고 힘들때, 나 혼자라 생각할 때
그때 생각나는 한 사람이 있을 것이다.

주께서는 고난을 짊어지실 때 '우리'를 생각 해 주셨다는 것이다.
그 고난의 자리로 '우리'를 초청해 주셨다는 것이다.

그래서 공동체의 유익함은 혼자가 아니라는것!! 함께할 동역자들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에게 고난의 자리가 어디일까. 각자의 자리에서 고난의 자리가 있을 것이다.
하기싫은 일들, 피하고 싶은 일들, 두렵고 어려운 일들...


주님은 말씀하신다. 나와 함께 가자하신다.
우릴 통해 주님은 하실 것이다.
선하시고 공평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
힘들고 지쳐도 함께하시겠다 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라!!

지금 이시간 주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언제나 동행하시고, 힘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마리아 (2010-02-08 11:03:08)
많은 도전이 되었던 말씀♡ 간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줄 믿습니다.
 
황준식 (2010-02-03 13:44:14)
현경자매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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