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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슬 청년대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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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 1547  |  DATE : 2010-04-21 23:16:40  
4월 찬양예배
예배일 : 2010-04-17   참석인원 : 0 명   설교자 : 황준식 간사님

<누가복음 15장 - 돌아온 탕자>

12.  그 둘째가 아버지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버지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

13. 그 후 며칠이 안 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 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낭비하더니

18.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19.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아버지를 떠나서 자유롭게 더 잘 살 줄 알아서 아버지 품을 떠났지만 허랑방탕한 삶을 살고 

결국엔 아들이 아닌 종으로의 삶을 선택하면서까지 아버지께로 돌아갈 수 밖에 

없었던 탕자.. 

이 탕자의 모습이 오늘 나의 모습이고, 우리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세상엔 우리를 유혹하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재물, 사람들의 인정, 권력, 성공..

이것만 있으면 되, 이것만 있으면 넌 성공한 거야, 라는 많은 

성공의 기준들,.

오늘날 내가 그리고 우리가 쫓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하지만 확실한 건, 아버지 없이 탕자는 행복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모든 것을 다 소비한 후, 

낮아질대로 낮아진 모습으로 아버지께 나아오게 된다는 겁니다.

도무지 나의 힘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을 때, 

세상 그 어디에 더이상 의지할 곳이 없다는 것을 알았을 때,

하나님께 곧장 나오세요...


20. 이에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 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아버지는 돌아온 아들을 더럽다 하지 않았고

먼 곳에서 그 아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언제 돌아올지도 모르는 아들을 향한 간절한 기다림으로..

그리고 초라하고 더러워진 옷을 입고 나타난 아들에게

달려가 안아주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결코 더럽다 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의롭다 하시며

오늘도 보이지 않는 나의 상처들을 치료하길 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앞으로 나아갑시다.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의 위기의 순간을 

기회로 만들어 주실 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와 함께 하실 겁니다...^^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고후15:10>

우리 모두의 고백이 되길 소망합니다.

공지사항
이번 주 2부 순서: 바자회 준비
나윤성 (2010-04-25 10:30:27)
5월 찬양예배는 저의 새 일렉기타로~~!!!
 
정영걸 (2010-04-24 16:38:00)
주님께서 일하십니다 아멘×10000000
 
쩡영 (2010-04-24 01:13:50)
와 내사진 ㅋㅋ 영광입니다!
MOD   DEL
황준식 (2010-04-23 10:53:17)
아멘입니다... 제가 은혜가 되네요...^^ 은실 자매님 수고하셨습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강효중 (2010-04-22 23:51:00)
킹 왕 짱~~~~~~~~
 
김용길 (2010-04-22 21:22:00)
우리청년대학부의 날마다 성장하는 모습에 항상 감사하답니다.화이팅
 
공은실 (2010-04-22 19:51:43)
우리 모두의 고백이 되길 소망합니다*^^*
 
(2010-04-22 15:58:46)
아... 위기의 순간 기회로 샤샤샥!!!
MOD   DEL
남형민 (2010-04-22 08:34:17)
굿~~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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