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교회 >  예배스케치   
새벽이슬 청년대학부
http://www.hm21.org/main/gmb_with_skin.php?wno=5
관리자 남형민    연락처 01083582282    이메일 gmglory@naver.com
   부서소개
   주소록
  예배기록 (56)
    들으시는 하나님
    진정한 사랑은 가장 낮은
    그러나의 신앙
    진정한 행복
    하나님께 기억된 인생 느
    애통하는 느헤미야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유비무환 [有備無患]
    지피지기 백전불패!!!
    Grow up into
    2월 찬양예배
    Grow up into
    들린대로 행하시는 하나님
    1월 찬양예배
    Grow up into
    Grow up into
    Grow up into
    찬양예배
    10월 찬양예배
    우리는 어떻게 예배해야하
    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
    로뎀나무 그늘 아래서
    복음을 위하여 행하는 삶
    자신을 이해하자
    하나님의 꿈을 꾸는 사람
    인생의 곤파스가 왔을때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
    말씀을 듣는 우리의 자세
    그리스도인의 세 가지 변
    사랑하는 자여
    기억하라!
    승리의 확신
    마귀를 대적하라.
    일상주의보
    야외예배
    기도응답의 확신2
    4월 찬양예배
    분별력을 키우는 방법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구원의 확신
    3월 찬양예배
    이는 여호와께서 사랑하셨
    우리도 언젠가는 꿈을 이
    더욱 주님만
    찬양예배
    본향을 기다리는 사람
    비젼이 있는 인생(Lif
    일어나라 함께가자!
    증거
    찬양예배
    새 나라의 청지기직
    죽음과 생명 놀라운 십자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
    십자가로 나아오라
    아버지의 마음
    이슬람의 진실과 우리의
홈페이지 돌아가기
http://www.hm21.org/main/gmb_with_skin_view.php?wno=5&no=85   
  HIT : 1494  |  DATE : 2010-08-19 02:50:08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예배일 : 2010-08-14   참석인원 : 7 명   설교자 : 황준식 간사 (마태복음 11:28~30) 
▲ 출처 : 갓피플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1:28~30절 말씀

오늘 말씀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어느 한 사람에게 하신 말씀이 아니라
병들고 약하거나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하신말씀인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내 인생의 수고와 무거운 짐은 무엇인가.
지금 무엇이 우리를 수고하게 하고 무거운 짐인지 생각해 봅시다.

첫번째,
- 내가 지금 무엇을 위해 수고하고 있는가?

세상과 나를 위해 수고하고 있다면, 돌이켜 하나님 말씀앞에 나오십시오.
전도서 1:2 그리고 12:8절에 말씀하십니다.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
세상은 헛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무겁습니다.
끝인줄 알고 달려가지만, 그곳엔 더 큰 무거운 짐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 수고해야 합니다.
그것은 즐거움과 기쁨 그리고 참 평안이 있습니다.

우리 인생의 답은 주께 있으며, 
우리 모두의 계획과 복음도 주님께 있습니다.

두번째,
-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음악에서 쉼표는 황금과 같습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 입니다.
육적인 쉼이 아닌영적 삶에 쉼이 필요 한 것입니다.
주님은 '너 정말 네 영혼이 평안하냐... 쉼을 얻고 있니?'
'내가 너에게 쉼을 주겠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바다를 건너실 때...바다에 큰 폭풍이 일어났습니다.
그때에도 주님은 요동하지 않으시고, 쉼을 취하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그 때 주님은 믿음이 적은 자들이라고 꾸짖으십니다.
우리는 영적인 쉼을 지혜롭게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쉼은 주님께 갈때에만 누릴 수 있습니다.

세번째,
30절,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세상의 멍에는 어렵고, 세상의 짐은 무겁습니다.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라는 주님의 말씀 앞에
우리의 자아를 내려놓고, 회개와 순종함으로 나아갑시다.
그래서 주님 안에 참 자유와 평안을 누립시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공지사항
- 다음주는 '찬양예배' 입니다.
식탁교제는 이은실 자매님께서 섬겨주십니다.
- 오늘 2부 순서 : '식사&유니스의 정원'
- 생축 : 8/11 이삭 전도사님
- 장학금 소식 : 김은혜, 엄하얀 자매.
정소라 (2010-12-27 11:34:53)
힘든일이있으면주님께모든짐을내려놓습니다.....
MOD   DEL
김용길 (2010-09-28 11:18:59)
우리 인생의 답을 주님께 맡기며 ... 화이팅
 
남형민 (2010-09-06 09:34:57)
현경.. 멋진데.. 훗날 이거 간사님의 재산이 되겠어요 ㅋ
 
이은실 (2010-08-27 13:06:04)
우리 현경이, 수고가 많아요^^
주님이 우리의 쉼이 되시기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MOD   DEL
황준식 (2010-08-22 15:20:46)
수고하셨습니다....^^
 
강효중 (2010-08-19 23:46:35)
나의 어려운 일이나 고민을 주님께 내려 놓습니다.
 


















 
이름 :   비밀번호 :
   
Copyright all right reserved 한마음교회 새벽이슬 청년대학부   /   Product by www.gmglory.com